We Release Fantastic Device on Unbelievable Price - Steve Jobs
"애플은 2000년 경에 태블릿형 컴퓨터에 대한 특허를 제출한 바가 있어, 이때부터 태블릿을 개발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09년 말 태블릿형 컴퓨터가 애플에서 나올 것이라는 구체적인 소문이 났다.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정식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태블릿은 아이슬레이트(iSlate), 아이태블릿(iTablet), 태블로이드(Tabloid), 아이패드(iPad) 등으로 불렸다. 2010년 1월 27일 샌프란시스코의 야르바 부에나 아트 센터에서 정식으로 아이패드가 공개되었다."
전세계적으로 패드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아이폰 X 3 이라는 오명을 받았던 아이패드
그러나 태블릿PC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며 그런 논란을 불식시키고 있는데요.
전자책 + 인터넷 기기 + 음악 기기 + 사진 액자 기기 +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 업무용 (메일 등..)
여러 곳에 이용되면서 지금까지 약 33만대 이상이 팔려나간 아이패드입니다.
(실제적으로 2000년부터 개발되어왔다고 하면 약 10년에 걸친 걸작이라고 할 수 있다. 고로, 그래서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가 자신의 최대 걸작이라고 한 것이 아닐까? 아이패드 2세대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이렇게 대히트를 치고, 또한 많이 이용이 되면서, 여러 제조사들에서도 아이패드 경쟁 상품을 개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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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 OS from Android
ㄴ 안드로이드 태블릿 PC가 개발 될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말하는 구글패드(Google Pad)와 최근에 공개되었던 갤럭시 탭(Galaxy Tab),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올레페드(Olleh Pad)등입니다.

via unwired
림의 블랙베리는 블렉베리의 전버전부터(1999년 출시) 기업용 스마트폰 시장에 확고하게 자리를 잡아 나가고 있었습니다.
애플은 이미 스마트폰을 넘어서서 아이패드 그리고 애플 TV, 심지어는 애플 자동차(계획중)까지 영역을 점점 넓혀 나가며, 그들의 제품을 하나의 통로로 모두 연결하여 가정과 회사 그리고 이동공간 까지 모두 평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애플의 비즈니스 전략을 삼성을 비롯한 기업들이 그대로 모방하여 따라 오고 있는데요, 이에 블랙베리도 끼어 들었습니다. 이미 blackpad.com도메인을 구입했으며, 올 11월에 미국의 AT&T를 통해 출시 할 것이라고 합니다. 쿼티 자판으로 유명한 블랙베리가 패드로 바뀐다면 어떤 모양일지 상상이 잘 안가는 군요. 패드에도 쿼티가 붙어 있을까요? (모바일 스튜디오 글 참조 http://www.mobilestudio.kr/447
)
블랙패드는 아이패드를 정조준 했다.
블랙베리를 보시면 쿼티 자판이 붙어있습니다만, 블렉베리패드는 풀터치화면에 크기는 9.7인치, 기타 스펙은 아이패드와 비슷한 수준이며 가격 역시 비슷하게 책정 될 것 이라고 합니다.
림의 입장에서는 이대로 뒀다가는, 지금까지 구축해 놓은 블랙베리 기업용 시장을 애플에게 빼앗길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게 된거죠. 즉, 아이폰, 아이패드 연합군에 블랙베리, 블랙패드 연합으로 맞대응 하기로 한겁니다. (모바일 스튜디오 http://www.mobilestudio.kr/447
)
미래가 궁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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